视频简介
该剧讲述了一位即使处在困苦环境中,但仍抱着希望面对未来的花美男少年家长安太平(车学渊饰)失去双亲但仍不受打击,负起照顾奶奶及弟妹的责任,努力不懈赚取生活费同时也兼顾学习的故事。。In her new documentary, Oeke Hoogendijk (The New Rijksmuseum) delves into the world of the old masters. My Rembrandt, in her own words, has become an 'epic art thriller', in which the filmmaker gives a fascinating insight into what makes the work of the Dutch master so special and why his art touches people so deeply.。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